영국 전기자전거 A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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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B collection

그 남자의 전기자전거, A2B ALVA+

2017.06








무심한 직선의 프레임이 고고한 자태를 드러낸다. 그 남자의 전기자전거는 뭔가 특별하다. 매끄러운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고, 넘쳐 흐르는 에너지가 당장이라도 강력한 힘을 쏟아낼 듯 하다. 전기자전거임을 숨기기 위한 꾸밈이나 가식이 없다. 솔직하고 담백한 그를 닮았다. 다듬어 지지 않은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그러나 허투루 의미 없이 장착된 부품이 없다. 강력한 모터와 대용량 배터리, 그리고 시동을 켜는 터치기까지. Alva+ 에 조합된 모든 부품은 하나로 어우러져 자신만의 정체성을 뚜렷이 보여준다. 마치 그 남자처럼.




A2B의 프리미엄 라인 Alva+는 터치키로 시동을 켠 다. 전기자전거의 스마트함을 내세우기에 터치키만한 녀석이 없다. 디스플레이와 페어링된 오직 2개의 터치키만이 Alva+를 작동 시키는 유일한 온/오프 방법이다. 디스플레이 패널이 동그란 키를 가져대면 푸른색 빛을 띄며 Alva+의 전원이 켜진다.


터치키는 다른 의미에서 큰 역할을 한다 . 자연스러운 도난 방지 효과가 그것이다. 자전거 도둑들은 터치키가 없기때문에 자전거를 가져가봐야 소용이 없다. 도둑 이 Alva+를 켤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물론, Alva+의 오너가 터치키를 모두 잃어버렸다면 사정은 다르다. A2B Tech centre에 내방하여 터치키 를 재발급 받고, 디스플레이와 페어링하는 프로그래밍을 거치면 해결된다. 그 전에 반드시 Alva+ 오너 인증의 과정을 거친다.




Alva+는 디스플레이 왼쪽에 위치한 다이얼을 돌려 모터의 파워를 조절할 수 있다. 1, 2, 3단계로 조정한다. 다이얼을 시계방향으로 돌려 원하는 파워 선택 후 꾹 누르면 해당 PAS 단계로 모터 파워가 설정된다. 디스플레이 오른쪽에 표시된 시그널로 현재 모터의 파워를 확인다. 디스플레이 중앙은 현재 시속을 나타내며 왼쪽의 F와 E는 배터리의 잔량을 칸으로 표시하였다.


Alva+의 가장 큰 매력은 강력한 모터파워이다. 500W의 모터는 단숨에 시속 38km/h에 이르도록 도와주며 힘이 넘친다.




1) 36개의 스포크가 허브 모터와 휠을 촘촘히 연결했다. 500W의 강력한 모터힘을 뒷받침하는 촘촘한 스포크들. 2) 모터에 각인된 마크는 A2B의 전신인 Ultra Motor사의 심볼. Ultra Motor사는 스위스 전기자전거 브랜드 Stromer와 독일 브랜드 Grace, 그리고 오늘날 영국의 A2B까지 많은 영향을 끼쳤다. 3) 체인 스테이 밑을 지나가는 모터 연결 커넥터 라인. 커넥터의 연결 단자마저도 정교하다.


Alva+ 모터의 최대 토크는 75Nm. 일반적인 전기자전 거의 2배에 달하는 토크파워는 모터의 회전운동 에너지가 그만큼 막강하다는 걸 뜻한다. 500W의 모터는 때로는 3배에 달하는 순간 최대 출력 1500W의 힘을 뿜어내며 업힐과 평지를 모두 커버한다. Alva+는 이전 세대 Alva보다 5배 반응성이 빨라졌다. 페달에 토크 를 줌과 동시에 모터가 구동되어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페달을 지원해, 마치 나의 다리힘이 온전히 그 에너지를 내는 것과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최대 속도는 시속 38km/h. 페달링을 더 강하게한다면 때때로 시속 40km/h를 넘긴다.




500W의 강력한 모터를 장착한 고출력 전기자전거에는 가장 완벽한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Alva+ 고출력의 모터를 완벽히 제압하는 제동성은 브레이크 레버에 달린 전원 차단 센서 덕분이다. Alva+의 전원차단 브레 이크는 유압방식으로 V브레이크나 기계식 브레이크보다 월등한 제동력과 반응성을 자랑한다.


핸들에 위치한 Alva+의 스로틀레버는 놀랍도록 견고 하다. 여타 전기자전거들의 스로틀이 보조장치에 머무르는 반면 Alva+의 스로틀은 메인 구동 시스템으로서도 손색없다. 스로틀을 돌리면 500W 파워를 최대로 활용해 최고 시속에 도달한다. 5단계의 센서가 스로틀을 당기는 만큼 비례하게 속도를 조정하기때문에 레버를 통한 라이딩이 한 층 더 자연스럽다.



그 남자는 때때로 장거리 여행을 떠난다고 했다. 이미 매일의 커뮤 팅에 Alva+가 일상으로 녹아든지 오래다. 대용량 배터리는 Alva+를 다양한 일상의 여행 친구로 만든다.




1) 새로운 Alva+의 배터리는 용량은 늘었지만 부피가 확연히 줄어들었다. 630Wh(17.5Ah)와 520Wh(14.5Ah)의 배터리를 선택할 수 있다. 배터리의 용량에 따라 주행거리가 달라진다. 2) 배터리를 충전하는 충전 커넥터. 3핀 방식이다. 3) 배터리 전원 버튼. 시스템의 동작이 11분간 없다면 스스로 전원이 차단되는 효율적인 관리시스템(BMS)을 갖추고 있다.




Alva+에게 가장 마음을 뺏기는 것은 역시 심플한 디자인이다. 모노톤의 담백 한 컬러는 복잡할 수 있는 전기자전거의 외형을 단정하고 깔끔하게 정리한다. 매트한 실버컬러는 은은 광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혹자가 말했듯 심플함이 제일 어렵다. Alva+는 그 어려운 과제를 얄밉게도 간단하게 해결했다. A2B 로고 타이프는 모노톤 컬러에 Urban 포인트를 주며, 지저분하지 않도록 모든 케이블은 프레임 내부로 완전히 매립하였다. 알파벳 Y형 프레임과 두개의 휠만이 선명하게 눈에 들어온다. 심플하고, 또 심플하다.





1) 다이나모 시스템이 장착된 Alva+ 프론트라이트. 배터리 잔량이 충분할 때는 배터리 전력으로 라이트를 켜고, 배터리가 없을때는 페달링을 전력으로 전환하여 라이트를 밝힌다. 2) 일체형 테일 라이트. 머드가드에 장착된 일체형 테일라이트는 별도의 건전지가 필요없다. 배터리 전력을 사용한다. 3) 배터리 후방 리플렉터. Alva+는 후방 슬라이드형 배터리를 사용한다. 배터리에도 별도의 반사판이 부착되어 있다.




Alva+의 경쾌한 경험은 경쾌한 페달링에서 완성된다. 여유롭게 주변을 둘러보고 싶을 때는 가벼운 페달링을, 스피드한 속도로 바람을 즐길 때는 강한 페달링을 한다. Alva+는 페달링의 힘(압력)을 1500단계의 수치(1500 TSV)로 환산하여 그 값에 비례한 파워를 지원하는 토크센서를 사용한다 . 페달링의 압력을 정확히 인지하고, 딱 그 압력만큼 어시스트해준다. 이질감 없이 너무나 자연스러운 구동은 Alva+가 다른 전기자전거들과 구분되는 가장 명확한 포인트이다.




1) Alva+의 스템은 앵글 조절이 가능하다. 키가 큰 사람도 키가 작은 사람도 각각의 원하는 시팅 포지션으로 핸들을 조절할 수 있다. 2) Alva+의 순정 안장은 편안하기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나 가죽 컬러로 포인트를 준 마감이 눈에 띈다. 3) 시속 40km/h 를 유지하는 빠른 속도에도 흔들림 없는 BB와 크랭크. 4 Alva+의 프론트휠은 퀵릴리즈(QR) 방식이다.


언제나 최고만을 선택하는 그 남자가 전기자전거로 Alva+를 선택한데는 이유가 분명하다. 꼼꼼한 그 남자는 모든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장고 끝에 신중한 결정을 내린다. 성능이 뛰어나거나, 디자인이 세련되거나, 아니면 인터페이스 시스템이 시대를 앞서거나. Alva+는 그 모든 것을 갖추었다. ◆





크기 1,700mm X 1050mm
모터 A2B 500W Brushless Motor
배터리 36V, 630Wh / 520Wh
구동방식 듀얼모드 (PAS/ Throttle)
최고 출력 500W
최대 토크 75Nm
최대 시속 38km/h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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