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전기자전거 A2B

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DOWNLOADS

Magazine

매월 업데이트되는 A2B의 새로운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A2B collection

Kuo Boost 2세대 출시.
무엇이 달라졌나.

2017.05


영국 전기자전거 브랜드 A2B가 폴딩형 미니벨로 전기자전거 Kuo Boost의 새로운 버젼 Kuo Boost 2세대를 신제품으로 내놓았다.











2017년 5월 접이식 전기자전거 Kuo Boost의 새로운 버젼이 출시되었다. Kuo Boost 2세대. 2013년 A2B가 한국에 첫 선을 보이며 출시한 접이식 전기자전거 Edge에서부터 K uo, Kuo+, 2017 Kuo+, Kuo Boost를 거쳐 Kuo Boost 2세대에 이르기까지 A2B는 6번째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며 접이식 모델을 시장에 내 놓았다.


매번의 업그레이드마다 소비자의 새로운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켰던 A2B. 이번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심플한 디자인은 그대로.

Kuo Boost 2세대는 접이식 미니벨로가 가지고 있는 심플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했다. 날렵한 프레임 디자인은 일반 미니벨로 디자인으로서도 손색없이 모던하며, 도심형 미니벨로의 세련된 컨셉도 그대로 계승되었다. 프레임 바디와 핸들을 절반으로 접 어 폴딩을 하면 1/4로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과 보관이 용이한 장점도 그대 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2세대의 프레임 컬러는 매트 블랙, 스노클 블루, 메탈 그레이로 총 3가지. 모노톤의 무채색 컬러로 심플함을 강조했다.




A2B Kuo Boost 2세대의 가장 큰 장점은 자전거의 룰과 미덕을 지킨다는데 있다. 자전거의 경계를 벗어 나 거대한 오토바이의 체구만을 흉내낸 오토바이 이미테이션이 아니다. 그렇다고 간편함과 휴대성만을 강조해 부족한 배터리 용량에 전전긍긍하며 결국 대부분의 시 간을 접어서 끌고만 다녀하하는 전동스쿠터 이미테이션은 더더욱이나 아니다. Kuo Boost 2세대는 딱 ‘전기 자전거’로서 충실하다. 자전거 특유의 경쾌하고 도시적인 룩을 바탕으로 다른 이동수단을 대체할 수 있도록 속도와 주행거리를 넉넉히 담아둔, 그야말로 우리가 꿈꾸던 딱 그 전기자전거다.


약간의 아쉬움마저 없도록.

Kuo Boost 2세대가 종전과 달라진 점은 실제 주행시 느꼈던 약간의 아쉬움들을 개선한데 있다. 앞 타이어를 QR레버로 변경하여 펑크시에 탈거하기 쉽도록 하였고, 디스크브레이크는 칼같이 제동된다. 7단 스프로킷의 고속 기어의 T수는 종전 13개에서 11개로 줄였다. 기어비가 4에서 4.73으로 0.73이나 늘어나 고속 주행시 헛페달링을 돌리는 모터 역전 현상을 완벽히 커버한다.



1) QR로 변경된 프론트 휠 허브. 타이어 펑크시에 앞 바퀴를 탈거하기 수월해졌다. 2)프론트와 리어 브레이크 모 두 Tektro 디스크브레이크로 교체되었다. 물론 제동시에 모터컷(전력차단) 기능이 탑재된 것은 기본이다. 3) 기어비를 0.73이나 늘린 새로운 스프로킷. 헛페달링 없 이 최고 시속 36km/h에 도달한다. 4) 더 단단하게 체결되는 클램프. Kuo Boost 2세대는 시트클램프와 핸들 폴딩 클램프를 더욱 단단하게 체결되는 부품으로 교체했다.


정교한 듀얼모드.



Kuo Boost 2세대가 모터를 구동하는 방식은 2가지. 디스플레이의 버튼을 활용하여 모터의 세기를 조정하는 PAS와 핸들 오른쪽에 위치한 Throttle(스로틀)레버를 돌려 페달링 없이 자동 주행하는 스로틀 방식이다. 스로틀의 세기는 5단계로 나뉘어, 레버를 트 위스트하는 앵글에 따라 모터 최대 지원 속도가 달라진다. 스로틀을 통해 도달하 는 최고 시속은 32km/h에 이른다. PAS의 강도 또한 5단계로 나뉜다. PAS 5가 가장 큰 모터의 힘을 지원받는 단계로 페달링을 함께하면 최대 시속을 36km/h까지 지원한다



Kuo Boost의 크랭크 톱니 티수는 52T에 이른다.



350W 출력의 A2B 모터. 기어드 모터로 업힐 능력이 탁월하다.


Kuo Boost 2세대가 이처럼 빠른 속도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큰 크랭크와 강력한 모터 출력 조합에 있다. 52T에 이르는 큰 크랭크와 11T에 불과한 작은 스프로킷 고속 기어는 최대 4.73이라는 기어비로 시속 36km/h를 매끄럽게 지원한다. K uo Boost의 PAS는 오로지 모터 힘으로만 떠미는 부자연스러운 주행이 아니다. 페달링과 호흡을 맞추어 인력의 다리힘을 공중으로 소실하지 않고 크랭크과 스프 로킷 기어에 그대로 전달한다. 페달링 힘을 모터힘과 더해 함께 파워를 내는 것. 페달의 뒤늦은 회전으로 모터 의 힘에만 의존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즉, 헛페달링 없이 인력의 다리힘을 그대로 에너지로 전환해 출력을 배가 시킨다. 모터가 제공하는 350W 이상의 출력으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에너지 효율을 높인 고용량 배터리.


Kuo Boost 2세대의 배터리는 시트튜브와 체인 스테이, 시트 스테이 사이에 슬롯타입으로 장착된다.


Kuo Boost 2세대의 배터리 용량은 500Wh. 작은 배터리 팩에 14Ah에 이르는 고용 량을 담았다. 작은 부피임에도 고용량이 가능한 것은 고용량 셀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Kuo Boost 2세대 배터리 셀의 개당용량은 3500mAh. 저렴한 가격 때문에 2900mAh 셀을 사용하는 기존 전기자전거 시장의 흐름보다 앞 서 있다. Kuo Boost 세대는 고용량 셀을 사용하여, 배터리의 용량은 늘렸지만 부피를 최대한 줄였을 뿐만 아니라 에너지의 효율을 최대치로 높였다. 덕분에 최대 주행거리는 100km에 이른다.


Kuo Boost 2세대의 배터리는 외장 형 배터리다. 외장형 배터리란 배터리가 프레임 내부에 삽입되어 있지 않고 외부로 노출되어 있어 탈착과 장착이 용이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A2B 모델 중 일부 제품은 내장형 배터리 시스템이 있다. Octave가 그렇다. 프레임 내부에 배터리를 삽입하였기 때문에 프레임이 두툼하고 다소 둔탁하다 . 내장형 배터리는 기동성과 날렵한 디자인이 중요한 폴딩형 미니벨로에는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 Kuo Boost 2세대는 프레임 내부에 배터리를 우겨 넣지 않았기 때문에 500Wh라는 고용량 배터리를 장착할 수 있었고, 심플하고 날렵한 프레임 디자인을 유지할 수 있었으며, 추가 배터리를 가지고 다니며 교체할 수 있는 확장성을 얻게되었다.


폴딩 바이크의 정석.

Kuo Boost 2세대는 폴딩형 전기자전거의 표본이다. 어설픈 접이는 용납하지 않는다. 프레임은 절반으로 접히며, 핸 들은 헤드튜브 경첩에서 접힌다. 시트 클램프를 열어 시트 포스트의 높이를 쉽게 조정할 수 있다. 완벽하게 접으면 부피가 1/4로 줄어든다.



BB아래에는 접이 이후에 뒤뚱거림 없도록 자전거를 지지하는 받침대가 있다. 폴딩한 상태로 세우면 한쪽으로 기울지 않고 접힌채 로 서 있다. 폴딩 이후의 부피는 가로 90cm, 높이 70cm, 폭 40cm. 차 트렁크와 KTX 짐칸에 쉽게 실리며, 집안에 부담 없이 보관하기에도 좋다.




eBike 시장에서 Kuo Boost의 아류는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중국에서 양산되는 내장 형 배터리의 폴딩 eBike가 그런 제품들이다. 그러나 아류는 정석을 넘지 못한다. Kuo Boost 2세대만이 에르고노믹(ergonomic)한 성능 과 간결한 폴딩, 심플한 디자인 컨셉을 지향하고 충족하기 때문이다. 폴딩형 미니벨로라는 기본에 충실한 A2B Kuo Boost 2세대. Kuo Boost는 아류들에게 또 다시 새로운 과제를 던져주었다. ◆







더 다양한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Back to Top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